초음파를 이용하여 몸속 깊숙히 있는 여러 장기와 병변을 진단하는 최신 진단법으로 인체에는 해가 전혀 없습니다.
골반 초음파를 하여 골반내혹, 물혹, 자궁근종, 난소낭종, 골반염증, 생리 외 출혈이 있을 때의 원인을 알아볼 수 있으며 복부 초음파를 하여 간염, 간종양, 담석 및 담도 이상, 신결석, 복강내 임파선 비대 등을 진단합니다.

난소암검사는 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조기발견이 매우 어렵고 또 일단 발생하면 치유가 매우 힘듭니다.
그러기에 또한 검진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강조됩니다. 초음파로 난소의 모양을 보고 혹이 발견된 경우는 혈액검사로 CA125, CA19-9, CEA, b-hCG, αFP등의 암표지인자를 확인하게 됩니다.

 

 

 

간염 항원 항체 검사를 비롯하여 혈당, 혈중 콜레스테롤, 지단백, 알부민 등으로 간기능과 콩팥기능의 이상유무를 진단할 수 있습니다. 또한 방사선 동위원소법을 이용하여 1억분의 1정도의 여성 호르몬 상태 및 풍진, 태아당 단백 등의 상태를 측정합니다.

   
 

 

여러 가지 검진법의 개발에도 아직까지 매해 6-7천명의 새로운 암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.
아직까지도 조기검진만이 유일한 치료방법이기 때문에 검진의 중요성이 여기 있다 하겠습니다.

  • 세포진 검사(PAP smear)

    자궁암 검사의 가장 기본검사로 자궁경부의 세포를 브러쉬로 채취하여 검사합니다.
    트리코모나스, 곰팡이, 헤르페스 등 염증검사로도 사용되지만 이런 염증이 심하면 암세포가 잘 보이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.


  • 씬프랩(ThinPrep) 검사

    씬프랩(ThinPrep) 검사는 재래식 자궁경부 도말 검사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새로 개발된 액상세포학적 검사로서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증가시켜 주는 새로운 자궁경부도말 액상세포진검사입니다.
    이 검사법은 체취된 체액을 세포보존액이 담긴 병에 모두 수거하여 이를 검사실로 보내 진단에 방해가 되는 혈액, 염증세포, 점액 등 기타 이물질을 분리해 낸 후 정제된 세포만을 슬라이드에 얇게 도말시켜 줍니다.
    이 검사의 장점은 80% 이상 버려지던 귀중한 진단세포를 모두 수거하며 현미경 슬라이드 상에 잘 정제된 세포군을 형성시켜 검체처리 과정의 오류 뿐만 아니라 현미경 판독시 발생할 수도 있는 오류도 동시에 방지할 수 있어 검사의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증가시켜 줍니다.


  • 자궁경부확대찰영 검사

    A.정상 (Normal) B.비정형(Atypical) C.자궁경부 상피내 종양 (Positive) D.침윤암(InvasiveCarcinoma)

    1981년 미국 Winscosin 의과대학의 Adolf Stafl 박사에 의해 고안되었으며, 세포검사법과 병용할 겨우 자궁경부암을 98%진단하는 높은 정확도가 오랜 임상실험을 거쳐 증명되었습니다
    국내에서는 1994년에 최초로 도입되어 이미 11개 의과대학에서 임상실험을 끝냈고 미국에서와 비슷한 진단결과를 국내외학회에 보고하였습니다.
    본 검사의 방법은 써비코스코비라는 의료용 특수촬영기로 자궁경부를 촬영하여 엄격한 처리과정을 거쳐 최고 50배까지 확대하여 미국 위스콘신 의과대학으로부터 자격을 부여받은 국내외 산부인과 종양 전문의들에 의해서 판독하게 됩니다.

  • 경부생검 조직검사

    세포진 검사나 자궁경부 확대촬영검사 등에서 이상이 발견된 경우 의심스러운 병변을 직접 떼어 암세포 조직검사를 하는 것입니다. 시간은 1분 정도이고 통증은 없습니다.
    이상병변이 있는 경우는 반드시 이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.

  • 인유두종바이러스검사

    HPV 검사법은 DNA분석을 통하여 인유두종바이러스(HPV)감염여부를 판별합니다.
    또한 감염되어 있는 인유두종바이러스의 유전형을 밝혀 앞으로의 감염가능성 및 초기병변의 경우 병변의 진행 방향을 예측하여 치료할 수 있는 획기적인 진료법입니다.


 

   

성교출혈이나 부정출혈 등의 증상이 모두 대상이 됩니다.
초음파로 자궁내막의 상태를 확인하고 혈액검사로 암표지인자를 확인하게 됩니다.